[속보] 외동읍 모화리 공장 화재
[속보] 외동읍 모화리 공장 화재
  • 김종득 기자
  • 승인 2011.08.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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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새벽 0시50분쯤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의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주>c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공장건물 약 1200㎡가 소실됐으며, 공장내 기계설비, 시트커버 완제품, 원단, 사무집기류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량 19대와 소방대원 115명, 의용소방대원 55명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이날 새벽 2시26분쯤 불길이 잡혔다.

경주소방서는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불이난 공장은 자동차부품 시트커버를 제조하는 곳으로 지상3층 지하1층, 연면적 4,140㎡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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