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직소민원 처리 우수공무원 정은수, 이점형씨 선정
경주시, 직소민원 처리 우수공무원 정은수, 이점형씨 선정
  • 경주포커스
  • 승인 2016.07.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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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은 7일 올 상반기 직소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경주시 건축과 소속 정은수, 현곡면 소속 이점형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 사진왼쪽부터 건축과 정은수, 현곡면사무소 이점형씨.

정은수(여, 건축 7)씨는 지난 3월 현곡면․황성동 아파트 건설현장에 비산먼지, 지하굴착에 따른 소음․진동과 인도에 무단적재 된 각종 건축자재 철거 등 주변 상가와 주민들의 생활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시공사 면담 등을 통해 주민과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는 등 즉각적인 현장조치로 시민불편을 해소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현곡면 이점형(남, 토목 7) 씨는 농번기을 앞두고 나원리 당골및 남사 소하천 용수관로 누수로 영농에 막대한 지장이 있음을 확인하고 건설과에 협조를 구해 농수관로 250m를 신설함으로써 인근 5ha 농지의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신속조치한 공로다.

경주시는 지난해부터 직소민원 전담반을 발족하고, 각 부서와 읍면동 직원, 이․통장 및 주민들과 함께 민원현장을 방문해 필요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가로등, 소규모 마을안길 보수 등 82개소 156건을 해결 했으머, 올해는 노후․파손된 도로, 보안등, 교통시설물 등 42개소 118건의 생활불편 사항을 해결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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