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10개 읍면동에 맞춤형복지차량 10대 전달
경주시, 10개 읍면동에 맞춤형복지차량 10대 전달
  • 편집팀
  • 승인 2017.07.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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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등을 목적으로 맞춤형복지차량 10대를 구입해 읍면동에 전달했다.

경주시는 26일 10개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차량 10대를 전달했다.
저소득층․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은 먼저 찾아가 상담하고 도와주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를 활발하게 시행하자는 취지라고 경주시는 설명했다.

경주시는 앞서 ‘찾아가는 읍면동 복지센터인 안강읍 외 9개 읍면동장, 팀장, 사회복지업무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성과 및 분야별 찾아가는 복지에 대해 성공적인 정착방안에 대한 간담회도 가졌다.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인적안전망 구축 및 사각지대 해소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극행정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경주시는 북경주행정복지센터(안강읍)에 맞춤형복지팀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7월부터 용강동과 월성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운영하고 있다.

읍면동 주민센터를 시민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위한 복지중심기관으로 개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하고 찾아가는 상담, 사례관리 및 민·관협력으로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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