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발굴 현장 촬영대회 수상작 전시회, ..경주 예술의 전당 알천미술관서 1일 개막
월성 발굴 현장 촬영대회 수상작 전시회, ..경주 예술의 전당 알천미술관서 1일 개막
  • 편집팀
  • 승인 2017.08.01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촬영대회 수상작 <태양을 품은 월성>(곽재훈)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경북 경주시에 있는 경주 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에서 <2017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지난 5월 27일 경주 월성 발굴조사 현장에서 진행한 제2회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사진 촬영대회의 수상작을 선보이는 자리로 월성 발굴현장의 색다른 이면을 담은 103점의 작품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된다.

사진전은 ▲ 디지털카메라 부문, ▲ 스마트폰카메라 ‘월성에서의 나’ 부문, ▲ 스마트폰카메라 ‘자유주제’ 부문 수상작 3부문으로 나뉘어 전시한다.
올해 사진 촬영대회는 스마트폰카메라 부분을 2개 주제로 나누어 진행했다.

전시 기간 중인 8월 19일 오전 11시에는 수상자들을 전시장으로 초대하여 촬영대회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수상작을 한 권의 책으로 모은 ‘사진 모음집’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문의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신라월성학술조사단(☎054-777-6385)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