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피해가정 주거환경 개선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피해가정 주거환경 개선
  • 편집팀
  • 승인 2017.09.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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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희(사진 오른쪽 두번째) 대구지검경주지청장, 이상춘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왼쪽에서 두번째) 등이 범죄피해자 가정을 위로하고 있다.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범피)는 18일 추석을 앞두고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 한마음봉사단(단장 김정석)과 연계해 감포읍 소재 범죄피해 가정을 방문해 천정 목공작업, 지붕방수, 도배,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지원활동을 펼쳤다.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이철희 지청장과 법사랑위원경주지역연합회 권철순회장, 범피 이상춘 이사장이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이 지청장은 범죄피해자 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피해 가족들을 위로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피해자 18가정을 대상으로 농협상품권, 선물세트 등 4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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