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경주시 올해의 도서로 선포
『82년생 김지영』, 경주시 올해의 도서로 선포
  • 편집팀
  • 승인 2017.09.21 1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시는 2017년 올해의 도서로 조남주 작가의『82년생 김지영』을 선정했다.

경주시 새마을문고가 매년 누구에게나 권장할 만한 한 권의 도서를 선정하여 올해의 도서로 선포하고 있다. 새마을문고는 향후 조남주 작가를 초청하여 12월 행복아카데미와 연계해 작가강연과 작가 사인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