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재단, 추석연휴 명품전통공연 시리즈, 알천미술관 전시 정상운영
경주문화재단, 추석연휴 명품전통공연 시리즈, 알천미술관 전시 정상운영
  • 편집팀
  • 승인 2017.09.2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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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화재단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 전통공연 프로그램 '추석 60분'
▲ 신라오기 공연모습.

경주의 숨겨진 전통공연을 찾아보는 ‘명품전통공연 시리즈 <추석 60분>’은 경주의 랜드마크인 경주교촌한옥마을, 봉황대, 국립경주박물관 등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신라향가, 대금산조, 퓨전국악 등 명품국악공연과 창작공연 신라오기 공연을 볼 수 있다.

▲ 알천미술관 전시프로그램.
재단은 추석연휴 동안 경주예술의전당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전시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 야외전시장, 전시홀, 갤러리달에서 진행되는 전시를 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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