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 추석연휴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추석연휴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편집팀
  • 승인 2017.09.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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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소에 등장하는 공룡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하 경주엑스포공원)은 공원내 경주타워, 엑스포문화센터, 경주솔거미술관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30일부터 10월9일까지 10일간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해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30분전 입장마감) 운영한다. 추석 당일인 10월4일은 오전 11시에 오픈한다.

경주엑스포공원은 추석연휴 기간 공원 내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할인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경주타워 입장료와 쥬라기로드, 3D애니메이션이 상영되는 첨성대영상관을 통합한 이용권은 대인 7,000원, 소인 5,000원에서 추석 연휴기간동안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으로 할인한다.

경주엑스포공원 동편주차장에서는 9월30일부터 11월27일까지 ‘캐릭터 등 전시회’가 열린다. 쿵푸팬더, 슈렉, 마다가스카 등 드림웍스 캐릭터와 공룡조형물, 공룡카,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캐릭터 등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열린다.

또한 경주엑스포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는 ‘엑스포 공룡쇼’가 매일 3회 열린다. 13m 크기의 티라노사우루스 워킹공룡, 10m 크기의 브라키오사우루스 워킹공룡, 로봇공룡 등을 비롯해 12마리의 공룡들이 펼치는 공룡쇼를 통해 1억8천년 전 쥬라기 시대로 돌아간다. ‘엑스포 공룡쇼’는 매일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3차례 펼쳐진다.

‘캐릭터 등 전시회’와 ‘엑스포 공룡쇼’는 경주시민들에게는 40% 이상 할인된 가격을 제공하며 경주시 소재 업체의 당일 영수증 제시시 2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캐릭터 등 전시회’와 ‘엑스포 공룡쇼’를 같이 관람하는 패키지 관람객들은 경주엑스포공원 통합권에 해당하는 경주타워, 첨성대영상관, 쥬라기로드를 관람 당일 혹은 다음날까지 무료관람 할 수 있다.

익스트림 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잉’은 추석연휴기간 50~60% 할인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10월4일부터 6일)까지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공연 후 ‘플라잉’ 출연 배우의 추첨을 통해 경주엑스포공원 내 ‘새마을 관람열차’, ‘리얼 4D 큐브 체험권’이나 ‘플라잉 경주(열기구 체험)’ 이용권을 제공한다. ‘플라잉’ + 풀잎채 공연 2인 패키지 할인권은 한식뷔페와 공연관람권을 묶은 것으로 추석 할인가를 이용하면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연휴 기간 ‘플라잉’ 티켓을 구매하면 엑스포 통합권에 해당하는 경주타워, 첨성대영상관, 쥬라기로드를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추석연휴 기간 10월2일, 3일, 9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2시30분부터 엑스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정동극장의 무용극 ‘바실라’는 추석연휴 기간 전 좌석 4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으며 추석연휴 기간 일요일(10월1일, 8일)을 제외하고 매일 저녁 7시30분 엑스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경주솔거미술관은 10월2일과 추석당일인 4일을 제외하고 추석연휴 전 기간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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