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개최
2017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개최
  • 편집팀
  • 승인 2017.12.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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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
▲ 참가자 대표가 법질서 실천운동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는 5일 오후 5시부터 웨딩파티엘에서 2017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유공 법사랑위원 김희준씨등 공무원과 자원봉사자에 대한 경주지청장 표창이 있었고, 모범 청소년 20명에게 1000만원의 학자금 지원과 보호관찰 및 보호복지 대상자의 재범 방지 를 위한 원호금 300만원을 지원했다.
권철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봉사와 기부 문화는 선진사회를 가늠하는 척도”라면서 “법사랑위원들은 한국 사회의 선진화를 앞당기고 봉사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를 하고 있는 만큼 자긍심을 가지고 더욱 봉사활동에 매진해 달라” 당부했다.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는 청소년 법교육 등 법질서 실천운동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법교육 시범학교 운영, 보호관찰소년 원호를 통한 재범방지 등 창의적인 활동으로 지역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이철희 지청장, 최양식 경주시장, 박승직 시의회 의장, 전영택 한수원 부사장, 교도소장 등 유관 기관장과 학교장, 모범청소년, 법사랑위원,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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