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엑스포 기념관 건립 90% 공정...4월 준공예정
경주문화엑스포 기념관 건립 90% 공정...4월 준공예정
  • 편집팀
  • 승인 2018.02.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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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공사중인 모습.
▲ 조감도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20년 역사와 성과를 한 눈에 보여주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가칭) 건립사업이 공정률 90%를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은 경주 보문단지 경주엑스포공원 내에 건립중이며, 연면적 1,800㎡(지상 1층, 지하 1층)에 기념전시실, 전시홀, 기획전시실로 꾸며진다. 기념전시실은 일본의 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켄고(Kuma Kengo)가 디자인했다. 주제작품은 한국의 ‘방앤리’ 작가그룹이 맡았다. 전시홀에는 중국인 작가 우디(Woody)의 작품이 전시되는 등 한․중․일 합작으로 완성된다. 4월중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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