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사무소, 25명 정규직 전환
경주국립공원사무소, 25명 정규직 전환
  • 편집팀
  • 승인 2018.03.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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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용석원)가 비정규직으로 근무 중이던 기간제 직원 등 2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존의 자연환경해설사 16명, 재난구조대3명, 국립공원 청소 용역 업체 직원 6명에 대해 필기와 면접전형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된 직원 중에는 다문화가정 출신의 자연환경해설사도 2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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