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들, 경주표심잡기 총력전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들, 경주표심잡기 총력전
  • 편집팀
  • 승인 2018.03.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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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김광림 박명재 이철우 의원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들이 경주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이철우 의원은 지난 5일 경주에서 경북도지사 후보군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경주지역 기자 간담회를 열고 가칭 ‘경북관광공사’의 기능을 현실에 맞게 확대·개편해 ‘경북문화관광공사’설립 등 문화관광분야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11일에는 경주 전몰학병추념비 참배,사무실 인근 교회를 찾아 기도한 뒤 주말을 맞아 산을 찾아 나서는 산악회 회원들을 만났으며,  경주문화원이 주최하는 전국 연날리기대회에도 참석해 시민들을 만났다. 

13일에는 박명재 김광림 의원이 차례로 경주에서 기자들과 만난다.
박명재 의원은 13일 오전 11시, 김광림 의원은 오후 2시 각각 경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주발전에 구상을 설명하고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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