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훈, 무소속 경주시장 예비후보 등록...23일 현재 6명 등록
박병훈, 무소속 경주시장 예비후보 등록...23일 현재 6명 등록
  • 김종득 기자
  • 승인 2018.03.23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병훈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복당과 공천을 노렸던 박병훈 전도의원(1964년생)이 22일 무소속 경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23일 현재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임배근, 자유한국당 이동우, 주낙영, 최학철, 바른미래당 손경익 무소속 박병훈 등 6명으로 증가했다.

박병훈 예비후보는 3월11일 마감한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공천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최근 복당이 최종적으로 불허되면서 결국 무소속으로 등록했다.
박 예비후보와 함께 자유한국당 공천을 신청했던 정종복 전 국회의원은 23일까지 예비후보로 등록하지는 않았다.

한편 박병훈 예비후보는 2014년 6.4 경주시장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투표참가자 12만6308명(투표율 58.2%) 가운데 3만254표(24.47%)를 받아 5만9554표(48.2%)를 득표한 최양식시장에 이어 2위를 했었다.
당시 후보는 5명이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