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신라인이 이룬 지붕없는 박물관 동남산 1- 서출지출발 신선암에 올라 남산의 비경을...
[2018년 3월] 신라인이 이룬 지붕없는 박물관 동남산 1- 서출지출발 신선암에 올라 남산의 비경을...
  • 편집팀
  • 승인 2018.03.3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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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취재] 한수원과 함께 하는 경주사랑 역사문화탐방 시즌Ⅱ

[2018년 3월] 신라인이 이룬 지붕없는 박물관 동남산 1- 서출지출발 신선암에 올라 남산의 비경을...
[동행취재] 한수원과 함께 하는 경주사랑 역사문화탐방 시즌Ⅱ

▲ 서출지에서 소지왕때의 전설을 듣고 있다.

2018년 3월24일 한수원이 후원하는 경주사랑 역사문화탐방은 '신라인이 이룬 지붕없는 박물관‘남산 탐방 두 번째로 동남산일원에서 진행했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한 이번 탐방에도 일찌감치 정원 40명을 채웠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참가가 많았다.

이요당 정자가 있는 연못, 신라 제21대 소지왕때의 전설이 전해오는 서출지를 출발한 답사단은 불국사 다보탑과 석가탑처럼 형식을 달리하는 쌍탑이 동서로 건립된 보물 제124호 남산동 동서쌍탑을 거쳐 남산의 불적중 가장 규모가 크고 솜씨가 뛰어난 불상으로 꼽히는 국보제 312호 칠불암 마애불상군을 올랐다.
칠불암에서 숨을 돌린 탐방단은 다시 산을 올라 보물 제199호 신선암 마애볼살상등을 차례로 답사했다.

3월 탐방 주요 문화재 보기-클릭

▲ 탐방단이 칠불암 마애불상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신선암 마애보살반가상 앞에서 남산의 비경을 감상하고 있다.

2017년 8월 2년차 첫 답사를 시작한 한수원과 함께 하는 경주사랑 역사문화탐방은 2년차 반환점을 돌아 4월까지 3개월 연속 '신라인이 만든 지붕없는 박물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주남산을 찾아 나선다.
4월에는 경주남산의 마지막 탐방으로 신라인이 이룬 지붕없는 박물관 동남산 두 번째로 불곡마애여래좌상, 탑곡 마애조상군,보리사, 화랑교육원, 통일전등지를 돌아본다.

주관 및 접수 신라문화원 (054-774-1950) . 한수원 후원으로 참가비는 1인당 5000원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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