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인문학 강좌-동양의 차 문화와 서예 탐구 운영
국립경주박물관, 인문학 강좌-동양의 차 문화와 서예 탐구 운영
  • 편집팀
  • 승인 2018.04.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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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박물관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는 모습.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성인대상 교육 프로그램 ‘인문학 강좌’를 4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국립경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운영한다.
동양의 차 문화와 서예를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고려시대, 아름다운 차 문화를 꽃 피우다’를 시작으로 ‘초의 선사, 경화사족들의 차 문화를 이끌다’, ‘청자의 아름다움, 차 문화의 예술미를 담다’ 등 한국과 동아시아의 차 문화 관련 강의 6회, ‘중국서예사’, ‘한국서예사’, ‘조선 기자와 은나라 갑골 문자 해부학’ 등 한국과 중국의 서예 역사 및 문화를 비교하고 ‘한국의 명필’을 소개하는 서예 문화 강의가 7회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 ‘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접수할 수 있고,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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