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 한국음식 향토음식부문 우수 서울시장상 수상
경주대학교 한국음식 향토음식부문 우수 서울시장상 수상
  • 편집팀
  • 승인 2018.04.11 23: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성희 총장과 학생들이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대학교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이 7일과 8일 서울 남산한옥에서 사단법인 한국음식문화원이 주최하고 2018 한국음식 맛 체험 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18 한국음식 맛체험 박람회에서 한국음식 향토음식부문 우수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다.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으로 우수 한식관련 기업·단체·대학·개인에게 한국음식을 체험 및 홍보하고 요리경연하면서 이를 격려할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이번 음식박람회 및 전시경연요리대회는 일반팀과 단체, 학생팀이 출전해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18팀, 250여명이 선발돼 7~8일 2일간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야외무대에서 개최됐다.

경주대학교 외식ㆍ조리학부 박기오교수(지도교수)와 학생들은 이번 요리대회에서 한국음식 향토음식부문에 출전하여 한국음식 전시, 체험, 경연의 각 3개의 파트에 17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꽃보다 봄 체험주제로 화반(꽃 비빔밥)라는 주제로 17개의 작품을 출품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