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영화 <러브레터> OST 라이브 콘서트로 만난다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영화 <러브레터> OST 라이브 콘서트로 만난다
  • 편집팀
  • 승인 2018.04.12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공연 포스터

한국인이 사랑하는 멜로 영화중의 하나인 ‘러브레터’의 감동을 4월 25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만난다.
일본의 대표 영화감독 ‘이와이 슌지’ 영화의 주제곡을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재현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있는 이번 공연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네 번째 시리즈다.

이번 공연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로 진행된다. 한국수력원자력과 경주문화재단은 2016년부터 문화후원 협약을 통해 객석 10%를 문화소외계층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5월 세계적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의 연주회 ‘KBS 교향악단 with 백혜선’, 6월 매직콘서트‘2018 The 최현우 <ASK? & answer!>’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품격 공연인 ‘한수원 프리미어 콘서트’는 지난 3월 ‘국립발레단 - 지젤’에 이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항조 & 장윤정 콘서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 4 ‘러브레터 - 이와이 슌지 시네마 콘서트’>는 R석 50,000원, S석 40,000원이며 경주시민 및 경주 소재 학교 학생 및 기업 직원은 신분증이나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전석 20,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관련 정보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gjart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