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포커스
최종편집 : 2018.5.20 일 14:57
뉴스 이슈기획 집중취재 오피니언 사람들 시민참여 연재 경주포커스 비전
교육대학
동국대 경주캠퍼스 카누부, 제35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금메달
편집팀  |  webmaster@gj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7  14:2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밴드
   
▲ 동국대경주캠퍼스 카누부.

동국대 경주캠퍼스 카누부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경기도 미사리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35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박철민(스포츠과학 1)선수가 카누 1인승 200m에서 금메달과 카누 2인승 5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대운(스포츠과학 1)선수가 카누 1인승 500m와 카누 2인승 500m에서 은메달, 카누 1인승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카약 2인승 200m에서는 이준행(스포츠과학 4), 허원(스포츠과학 3)선수가 은메달을 땄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카누부 졸업생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안현진(서산시청)선수는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김선호(울산시청)선수는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강도형(화천군청)선수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동국대 카누부의 저력을 과시했다.

김신재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재개발처장은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동국대가 전국 카누 명문대학임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체계적인 실전 훈련을 통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카누부는 지난 2002년 창단해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실전훈련을 통해 지난 2005년부터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으며, 이공규(경기 덕소중), 조병우(충남 서령중), 박정근(충북 진천여중), 박호기 (충북 진잠중) 코치 등이 동국대 출신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카누부 후배들을 위해 안현진(서산시청) 동문이 1천만 원, 박정근(충북 진천여중), 박호기 (충북 진잠중) 동문이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실력뿐만 아니라 선후배간의 끈끈한 우의까지 겸비한 대학부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경주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780-934 경주시 동천로 39번길 18-2 (동천동 733-694)  |  대표전화 : 054)774-7627  |  팩스 : 054)745-7628  |  상호 : 경주포커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아 00185  |  사업자등록번호 505-13-76359  |  등록일자 : 2011.7.19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득
대표 : 김종득  |   본지는 신문윤리 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경주포커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bc@gj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