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3시 경주역광장 태극기집회 도심 행진도...교통체증 시민불편 예상
5일 오후 3시 경주역광장 태극기집회 도심 행진도...교통체증 시민불편 예상
  • 편집팀
  • 승인 2018.05.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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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대표 조원진 국회의원)이 5일 오후3시 경주역광장에서 제58차 태극기집회를 개최한다.
박근혜 전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고 현정권을 규탄하는 집회다.

경주역 집회를 마친뒤 중앙시장네거리, 경주교차로, 불국사 문화회관, 경주교를 거쳐 경주역으로 돌아오는 도심구간에서 행진을 한다는 계획이다. 어린이날과 휴일을 맞아 관광객 및 시민들의 교통체증에 따른 불편이 예상된다.

경찰은 행진구간 주요교차로에 경찰을 배치하기로 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행사장을 우회해서 차량정체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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