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비례대표 1순위 서선자 후보 추천, 정현주 시의원 나선거구 공천
민주당 비례대표 1순위 서선자 후보 추천, 정현주 시의원 나선거구 공천
  • 김종득 기자
  • 승인 2018.05.1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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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서선자, 정현주, 김동선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10일 경주시의원 비례대표 1순위로 서선자 경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교육이사(여.50)를 단수 추천했다. 서후보는 당초 2순위 후보였다. 경북도당은 당초 1순위 후보에 대해서는 건국회 이력등의 사유로 후보자 신청 무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주시의원 나선거구(성건.중부.황오동)에 현재 비례대표 시의원인 정현주의원(여. 53)을,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에 김동선 경북도당디지털소통 부위원장(50)을 각각 단수 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공천을 마무리 함에 따라 13일 오후 5시 안동 청소년수련관에서 경북도당 필승전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북도당 후보 120여 명과 당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6.13지방선거에서의 선전을 다짐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당 김홍진 위원장은 “후보공모 때부터 전례 없는 흥행 돌풍이었다. 이렇게 거대한 원팀을 보유하게 되어 너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사상 최대, 사상 최고의 후보들과 함께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완벽한 승리를 장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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