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출마합니다] ⑪도의원 제1선거구 김동선, "남북평화시대 경북과 경주를 중심으로...'을'들에게 헌신하겠다"
[기획-출마합니다] ⑪도의원 제1선거구 김동선, "남북평화시대 경북과 경주를 중심으로...'을'들에게 헌신하겠다"
  • 편집팀
  • 승인 2018.05.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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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의원 경주시 제1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동선 예비후보

6.13 지방선거에서 경상북도의원 경주시 제1선거구(황성,현곡,성건,중부,황오)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동선 예비후보 입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결심하는데 상당한 고뇌의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이십대 때는 젊은 열정과 정의감으로 학생운동에 뛰어들었고,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최초의 학생운동권 총학생회장을 맡은 후 포항민정당사 점거 사건으로 투옥되어 형을 받았고 이후 민주화운동 특별사면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평범한 생활인으로 자신을 위해 살고 싶다는 생각에 현실 정치에는 뛰어 들지않을것이라 다짐하고 살았지만, 잘못된 일을 보면 그냥 두고보지 못하는 천성과 옳은 일은 반드시 함께 해야 한다는 의지가 다시금 현실정치에 도전하는 용기를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직장생활 열심히 하며 단란한 가정의 테두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지난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원칙과 상식”에 매료되어 정치라는 것을 보게 되었고 어느 개인의 희생, 헌신이 없어도 함께 두루 나누어 정치 환경을 바꿔갈수있는 “생활정치”를 표방하며 평범한 이웃들과 함께 민주당의 외곽에서 때론 바라보고, 때론 참여하고, 때론 채찍질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방심하는 사이 탄생한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보수의 탈을 쓰고, 이념으로 편을 가르고, 사리사욕으로 국민들의 혈세를 탕진하였으며 헌법질서를 파괴하는 반민주 폭거를 자행하였습니다.

이에 헌법에 보장된 합법적인 권한으로 일어난 도도한 민심의 촛불을 함께하며 국민들과 어깨 걸고 만들어낸 것이 현재 국민 80%지지의 “문재인정부”입니다.

하지만 동토의 땅이라 불리는 대구경북 속의 이곳 경주는 아직도 일당독식의 지방권력이 또아리를 틀고 있습니다.
지자체장부터 지방의회까지 특정정당이 독차지 하여 견제는 커녕 기초자치단체 청렴도 전국꼴찌의 훈장을 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힘들다고 어렵다고 도전을 하지 않으니 경주민주당의 책꽂이에 책이 꽂히질 않습니다.
누구도 공공기관의 경력, 행정경험, 도정경험, 시정경험을 가질 기회가 없었습니다.
암울하기만 했던 남북평화의 물꼬가 이제는 바다로 쏟아지는듯 장엄한 현실로 다가오는 지금, 결코 깨지지 않을 것 같던 지방권력 교체의 계단을 넘으려합니다.
한사람의 지방선거 후보를 내기도 어려웠던 경주에서 기적적으로 쏟아지고 있는 민주당후보들과 함께 가기 위해 가장 센 자유한국당 후보가 버티고 있다는 경주시 제1선거구, 황성 현곡 성건 중부 황오에 호기롭게 도전장을 던집니다.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발맞추고, 남북평화시대에 경북과 경주가 그 중심이 되며 주변 이웃속의 "을"들에게 헌신하고 재난을 선제적으로 극복하며 견제와 협조가 조화로운 경북도정을 꿈꿉니다.

지역정가에 정통한 많은 분들이 계란으로 바위치기라 많이들 얘기하십니다.

하지만 제 좌우명인 “검이불루 화이불치”의 정신으로 제가~ 계란으로 바위를 깨는 장면을 반드시 보여드리겠습니다.

▲ 김동선 예비후보
김동선 예비후보 프로필


동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전) 동국대학교 제5대 총학생회장
전) 제19대 대선 경주시 선거대책위 상황실장
전) 문재인 대선후보 조직 특별보좌관
전) 노무현재단 대구경북 운영위원
전) 청우4차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이사
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디지털소통위 부위원장
현) 더불어민주당 경주지역위원회 ‘을지키기’ 위원장
현) 제18기 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
현) 대구경북사회연대포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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