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상공회의소ㆍ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범죄피해자 보호ㆍ지원 업무협약
경주상공회의소ㆍ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범죄피해자 보호ㆍ지원 업무협약
  • 편집팀
  • 승인 2018.05.24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범피)와 경주상공회의소(회장 최순호, 이하 상의)가 24일 오전 11시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대회의실에서 범죄피해자 보호ㆍ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상의 회원사 4개 기업(풍산,선리치골프클럽,한호산업,신일하이테크)은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대구지검 경주지청 이철희 지청장과 황금천 부장검사, 박지연검사, 경주상의 최순호 회장과 임원, 경주범피 이상춘 이사장과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내용 소개, 협약서 서명과 이철희 지청장 격려사, 협약기관 대표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