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풀뿌리연대, 고교 무상교육 시민 시정참여 확대 ... 독자적인 정치활동 전개
경주풀뿌리연대, 고교 무상교육 시민 시정참여 확대 ... 독자적인 정치활동 전개
  • 김종득 기자
  • 승인 2018.05.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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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풀뿌리연대 후보들이 자신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28일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주시의원에 출마한 무소속 이종표(가선거구.현곡·황성) 이강희(바.안강·강동) 이훈택(자.월성·선도·황남동) 후보가 결성한 경주풀뿌리 연대는 28일 오전 경주시 브리핑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공동공약 및 실천과제, 향후 활동계획등을 밝혔다.

이들 후보들은 비정규직 0(제로), 고등학교 까지 무상교육 및 친환경 무상급식, 지역화폐 발행, 간선-지선-마을버스 연계, 1000원 택시로 교통오지 없는 경주,경주시 고교평준화 실현, 청소년노동인권기본조례 제정, 주민참여예산제 주민참여 확대, 경주시 주민투표 청구요건 완화, 시민참여 확대 조례제정, 정당법 법률위헌심판 소송 추진등의 공통 공약을 제시했다.

이들은 경주풀뿌리연대의 성과를 모아 중앙정치에 얽매이지 않는 독자적인 정치활동 단체를 결성하고, 경주시민들의 시정참여 확대 방안을 조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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