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만8273명의 표심을 잡아라...선거인수 확정 안강읍 '최다'
21만8273명의 표심을 잡아라...선거인수 확정 안강읍 '최다'
  • 김종득 기자
  • 승인 2018.06.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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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한 정당후보의 경주역 출정식을  지켜보는 시민들.
6.13 지방선거 경주시 유권자수는 21만8273명으로 확정됐다.
중앙선관위가 지난 1일 선거인 명부를 확정한 결과다.

남 10만8586명, 여 10만9687명으로 여자가 1101명이 더 많은 숫자다.
경주시 유권자수는 6월1일 현재 경주시 인구 25만7104명의 84.9%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 선거인수는 4년전 제6대 지방선거때 21만6922명 보다는 1351명이 증가한 것이기도 하다.

23개 읍면동 중에서는 안강읍이 2만343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황성동 2만2879명, 동천동 2만528명등의 순으로 많았다.
가장 적은 읍면동은 보덕동이 1704명으로 하위 1위, 산내면 3160명, 서면 3248명등의 순으로 선거인수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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