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손경익 경주시장 후보 대담
바른미래당 손경익 경주시장 후보 대담
  • 김종득 기자
  • 승인 2018.06.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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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서도 살고 싶은 경주 만들겠다"

경주포커스 6.13 지방선거 특별기획, <후보자 초청 정책대담> -손경익 경주시장 후보(바른미래당.기호3) 편이 9일 오후2시부터 약 1시간5분동안 진행됐습니다.

손 후보는 “경주의 미래를 열 지도자의 기울어진 리더십이 경주를 초라하게 만들고 말았다”면서 “시민들과 함께 웃고 분노하며 속깊은 정서를 나누며 경주를 걱정해온 가슴따뜻하고 정직한 경주시민만이 경주를 제대로 키울수 있다”며 자신의 출마이유를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손 후보는 자신의 대표공약인 실리콘헤리시티에 대해 “과거 영역의 전통농업,인근도시에 기반한 자동차부품산업, 유적보존차원의 관광산업을 넘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공약”이라며 “역사문화유적과 첨단 IT산업을 접목하고 경주에서 영감을 얻을 세계의 창업가들이 경주에서 창업하는 스마트산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손 후보는 신라문화제의 재도약, 신라황궁모형 월성 인근 건립, 갑질 불공정이 없는 준법도시 경주확립등 자신의 공약을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기초의원, 기초 자치단체장 정당공천권 소신과 달리 바른미래당에 입당한데 대해서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불가피성을 설명하면서도, 비판은 달게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주포커스 <시장 후보자 초청 정책대담> 네번째 대담은 바른미래당 손경익 후보와 대담은 이날 실시간으로 페이스북 라이브(페이스북 계정 김종득)로 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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