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제일교회, 2018년 보훈가족 초청 위로해 열어
경주제일교회, 2018년 보훈가족 초청 위로해 열어
  • 편집팀
  • 승인 2018.06.2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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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제일교회(담임목사 정영택)는 20일 사회봉사관에서 경주지역 보훈가족을 초청해 2018년 보훈가족 초청 위로회를 했다.

올해로 창립 116주년을 맞은 경주제일교회는 매년 6월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을 초청해 위로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로 16번째 행사를 맞이했고, 위로회에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백해숙 경북남부보훈지청 보훈과장 등 인사들과 보훈가족 등 120명이 참석했다.

보훈가족들을 위한 이날 위로회는 정영택 목사의 환영의 시간과 백해숙 보훈과장의 인사말, 경주제일어린이집 원아들의 재롱잔치, 전점득 장로의 국가와 경주 시정을 위한 기도, 최양식 경주시장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윤상훈 장로의 보훈가족을 위한 기도, 바이올린 연주, 정영택 목사의 기념품 증정과 보훈가족대표의 인사말,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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