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조리명인 13명중 3명 경주지역서 활동

2021-06-16     경주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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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가 선정한 2021 대한민국조리명인 13명 가운데 경주지역에서 3명을 배출했다.

△한식부문, 김창호 경주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관광조리과 교사 △양식부문, 방형욱 경주위덕대학교 외식산업학부교수 △복어부문, 양광태 경주삼영식당 대표 등이 선정된 것.

대한민국 조리명인 시상은 우리나라 조리 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한 숨은 조리명인을 선정하기 위해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가 한다.
각 조리 분야에서 10년 이상 종사하며 조리기술 발전은 물론 조리사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에 기여한 자들에게 상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지난달 26일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