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2018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사진전 개최 , 8.14.~9.16.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2018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사진전 개최 , 8.14.~9.16.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08.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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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카메라 공통 부문 -대상:최서희 作‘월성의 달’(위), ‘해자에 뜬 달’(아래)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카메라 공통 부문 -대상:최서희 作‘월성의 달’(위), ‘해자에 뜬 달’(아래)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갤러리별에서 「2018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5월에 있었던 제3회 월성 사진촬영대회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의 수상작 103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인 8월 18일에는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사진촬영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월성에 대한 지속적인 기록화 작업을 위해 제작 중인 수상작 사진 모음집 『2018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를 증정한다.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 사진촬영대회는 어린이부터 전문 사진작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행사로 2016년부터 진행 중이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경주시민과 국민이 월성의 옛 자취를 느끼며, 신라의 역사를 체감할 수 있는 문화재 현장 활용 행사를 꾸준히 기획‧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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