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시장, 주자 탄신 888주년 기념대제 참석 경주홍보
주낙영시장, 주자 탄신 888주년 기념대제 참석 경주홍보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10.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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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이 주자탄신 888주년 기념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주낙영 시장이 주자탄신 888주년 기념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중국 푸젠성(福建省) 난핑시(南平市)에서 열린 ‘주자(朱子) 탄신 888주년 기념 대제(大祭)’에 참석해 기업 투자유치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이번 방중은 지난 8월 하이코에서 ‘인류 평화 공존과 번영 - 주자와 회재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열린 ‘2018 한․중 성리학 국제학술대회’에 참여한 중국 민북주자후예연의회와 류훙젠(劉洪建) 난핑시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주 시장은 17일 무이산 국학당에서 류훙젠 난핑시장과 면담을 갖고, 두 도시 간 문화, 경제 교류협력 및 우호도시 체결에 대한 실무접촉을 갖기로 협의했으며, 난핑시 기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경주의 투자 환경 및 관광 인프라를 홍보했다.

18일에는 주자의 고향 중국 복건성 남핑시 오부진 마을을 방문해 쯔양러우(紫陽樓)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주자 탄신 888주년 기념대제’에 참석했다.

이번 기념대제는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 ‘8’이 3개 연속 겹쳐져 천년 만에 한번 있는 경사로, 량젠융(梁建勇), 좡셴(庄先)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 난핑시 위앤이(袁毅) 당서기, 류훙젠 난핑시장 등 당․관․학․언론계 각계인사를 비롯해 세계주씨연합회, 민북주자후예연의회 임원과 회원 5천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기념대제에 이어 이날 오후 주 시장은 난칭시가 주최한 환송행사에서 경주와의 우호교류에 큰 관심을 보인 주요 당 간부급 인사를 비롯해 세계주씨연합회 회장단을 상대로 경주의 관광자원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전략적 입지여건과 중국 투자 유치와 관련한 각종 인센티브를 설명하며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요청했다.

한편 주자 선생의 후손 민북주자후예연의회와 3년 전부터 활발한 문화교류로 민간 외교사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경주향교에서도 이상필 전교를 비롯해 유림인사 20여명이 대제에 참석해 헌화 분향하고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중국 푸젠성(福建省) 난핑시(南平市)에서 열린 ‘주자(朱子) 탄신 888주년 기념 대제(大祭)’에 참석해 기업 투자유치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이번 방중은 지난 8월 하이코에서 ‘인류 평화 공존과 번영 - 주자와 회재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열린 ‘2018 한․중 성리학 국제학술대회’에 참여한 중국 민북주자후예연의회와 류훙젠(劉洪建) 난핑시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주 시장은 17일 무이산 국학당에서 류훙젠 난핑시장과 면담을 갖고, 두 도시 간 문화, 경제 교류협력 및 우호도시 체결에 대한 실무접촉을 갖기로 협의했으며, 난핑시 기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경주의 투자 환경 및 관광 인프라를 홍보했다.

18일에는 주자의 고향 중국 복건성 남핑시 오부진 마을을 방문해 쯔양러우(紫陽樓)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주자 탄신 888주년 기념대제’에 참석했다.

이번 기념대제는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 ‘8’이 3개 연속 겹쳐져 천년 만에 한번 있는 경사로, 량젠융(梁建勇), 좡셴(庄先)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 난핑시 위앤이(袁毅) 당서기, 류훙젠 난핑시장 등 당․관․학․언론계 각계인사를 비롯해 세계주씨연합회, 민북주자후예연의회 임원과 회원 5천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기념대제에 이어 이날 오후 주 시장은 난칭시가 주최한 환송행사에서 경주와의 우호교류에 큰 관심을 보인 주요 당 간부급 인사를 비롯해 세계주씨연합회 회장단을 상대로 경주의 관광자원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전략적 입지여건과 중국 투자 유치와 관련한 각종 인센티브를 설명하며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요청했다.

한편 주자 선생의 후손 민북주자후예연의회와 3년 전부터 활발한 문화교류로 민간 외교사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경주향교에서도 이상필 전교를 비롯해 유림인사 20여명이 대제에 참석해 헌화 분향하고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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