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통제 진현교차로~장항교차로 26일부터 통행 가능...불편 일부해소
전면통제 진현교차로~장항교차로 26일부터 통행 가능...불편 일부해소
  • 김종득 기자
  • 승인 2018.10.25 16: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탈면 붕괴이후 양방향 전면통제 됐던 진현교차로~안동교차로까지 10.3km 구간이(사진 위쪽) 26일 오전 11시부터 장항교차로에서 안동교차로까지 2.4.km 양방향 구간만 교통통제로 변경된다.
비탈면 붕괴이후 양방향 전면통제 됐던 진현교차로~안동교차로까지 10.3km 구간이(사진 위쪽) 26일 오전 11시부터 장항교차로에서 안동교차로까지 2.4.km 양방향 구간만 교통통제로 변경된다.

태풍 ‘콩레이’때 국도4호선 장항교차로 도로상부 자연 비탈면 붕괴로 양방향 전면통제 됐던 진현교차로~안동교차로까지 10.3km 구간이 26일 오전 11시부터 장항교차로에서 안동교차로까지 2.4.km 양방향 구간 교통통제로 변경된다.
진현교차로에서 장항교차로까지는 통행이 가능해지는 것.

사고이후 전구간 통제로 덕동댐을 경유(L=20.7km)해야 했던 불편이 일부 해소될 전망이다.

임시도로 개설을 위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장항교차로에서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진입하는 램프구간을 당초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긴급하게 수행했다.

부산국토청은 한국지반공학회에 피해 원인과 복구 대책 등을 의뢰한 상태이며, 실시설계를 위한 용역 수행자를 10월 말에 지정할 예정이다. 연내 착공을 목표로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전구간을 조기 개통할 계획이다.

장항교차로에서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진입하는 램프구간을 1개차선 신설했다.
장항교차로에서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진입하는 램프구간을 1개차선 신설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