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릉에 야간경관조명 설치
오릉에 야간경관조명 설치
  • 경주포커스
  • 승인 2018.12.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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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오릉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됐다.동궁과 월지, 첨성대, 월정교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야경코스가 확대될 전망이다.경주시는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도시와 문체부공모사업으로 공동 선정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2억8000만원을 들여 사적 제172호인 오릉 야간경관 개선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오릉은 신라 1대 임금인 박혁거세와 왕비인 알영왕비,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의 무덤으로 박씨 왕가의 초기 능묘라 전해지는 오릉과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제사를 지내는 숭덕전, 신라 첫 왕후인 알영왕비가 태어난 알영정 등이 있다.
경주오릉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됐다.동궁과 월지, 첨성대, 월정교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야경코스가 확대될 전망이다.경주시는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도시와 문체부공모사업으로 공동 선정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2억8000만원을 들여 사적 제172호인 오릉 야간경관 개선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오릉은 신라 1대 임금인 박혁거세와 왕비인 알영왕비,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의 무덤으로 박씨 왕가의 초기 능묘라 전해지는 오릉과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제사를 지내는 숭덕전, 신라 첫 왕후인 알영왕비가 태어난 알영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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