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다음달 1일까지 경주시청 간부공무원 시설 34개소, 9056세대 방문
경주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다음달 1일까지 경주시청 간부공무원 시설 34개소, 9056세대 방문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1.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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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 장복이시의원 김순옥 시의원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모습.
주낙영 시장, 장복이시의원 김순옥 시의원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모습.

경주시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주낙영 경주시장, 이영석 부시장 이하 간부공무원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위문을 하고 있다.

또한 각 읍면동장들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로 하는 등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동참했다.

경주시는 이번 설맞이 위문을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사회복지시설 34개소 943명 및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비롯한 어려운 이웃 9056세대에 1억 9500만원 상당의 위문품 및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아울러 동절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동절기 연료비)등 1353건 2억 6000여만원의 공적지원을 했으며, 연탄, 쌀, 전기요, 생필품 등 민간자원을 5143건 3억 2500여만원 연계했다.

한편 위기 사유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 대해 올해 1월부터 한시적 확대운영과 함께 긴급생계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설 전후 동절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설명절과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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