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3억원 후원 약정
경주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3억원 후원 약정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3.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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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약정서 전달식. 사진왼쪽부터 손창수 아동청소년과장, 김진태 시민행정국장, 김창연 본부장, 황명강 경주후원회장, 김수광 시의원.
‘초록우산’약정서 전달식. 사진왼쪽부터 손창수 아동청소년과장, 김진태 시민행정국장, 김창연 본부장, 황명강 경주후원회장, 김수광 시의원.

경주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경주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20일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후원금 3억 원의 약정식을 체결했다.

후원은 경주시에서 대상자를 추천해 아동 약 200명에게 의료비, 학습지 지원, 주거비, 공부방 꾸미기 등으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1948년에 설립돼 70년간 국내외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지원 및 권리옹호 사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는 국내 최대 아동복지 전문기관이다.

20일 약정서 전달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창연 본부장과, 황명강 경주후원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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