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원 워터파크 조기개장...지난해 보다 10일 앞당겨 6월6일 개장
블루원 워터파크 조기개장...지난해 보다 10일 앞당겨 6월6일 개장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6.0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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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워터파크.
블루원 워터파크.

블루원 야외 워터파크가 지난해보다 열흘 앞당겨 6월6일 개장한다.

조기 개장을 앞두고 블루원 워터파크는 지난 몇 개월 동안 각종 시설을 정비 및 보강하고 벽화와 장식 등도 새로 설치했다. 최종적으로 5월 14~15일 경주소방서의 지도를 받아 소방안전훈련을 워터파크와 콘도지역에 대해 두 차례 실시했으며 5월29일은 각종 시설 정비 결과를 관련 기관(KTC)으로부터 종합시설물안전점검을 받았다.
수질검사 및 운영장비 점검도 마쳤다. 물놀이 안전을 책임질 수상안전요원 30여명을 추가로 선발하여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블루원 워터파크는 여름성수기인 7~8월 두 달 동안 매주 금~일요일 3일간은 걸그룹 헤이걸스와 라벨업이 1일 2회 정기공연을 실시한다. 또한 러시아 서커스다이빙팀이 폴리네시안 테마로 스토리를 구성한 수상서커스와 다이빙 쇼가 7월27일부터 1일 2회씩 1달간 진행된다. 서커스다이빙쇼는 모든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다이빙, 수중발레, 서커스, 플라이보드, 트램펠린 등 다양한 요소가 음악과 결합된 공연이다.

블루원은 호국보훈의달 6월에는 국가유공자 및 노약자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경주시민, 학생, 임신부, 멤버십카드, 제휴업체 등에 대해서는 30~50%까지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다. 그리고 다자녀, 방문월 생일자, 디아너스/콘도 회원, L포인트 등 조건이 맞으면 즉석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된다. 하이시즌 동안 주중/주말 이용권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45%를 할인해주는 수(요일)데이 특가 이벤트도 있다. 또한 택시를 타고 오시는 고객들에겐 최대 1만원의 택시비를 지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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