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비상진료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추석연휴, 비상진료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9.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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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는 추석연휴 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4일동 시민과 관광객의 진료편의를 위해 비상진료대책상황실(779-8622)을 운영하고 비상진료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연휴동안 비상응급의료체계를 유지·운영하는 병원은 응급의료기관이면서 올해 3월 1일 개소한 24시간 영유아소아전문의 응급진료센터인 동국대 경주병원을 비롯해, 그 외 당직의료기관 22개소와, 약국은 96개소가 운영을 하며, 인근 편의점에서는 해열제·진통제 등의 안전상비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응급처지 및 응급환자 등의 안내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 없이 119), 보건복지부콜센터(국번 없이 129)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 연휴일자별 운영계획은 경주시 보건소(www.gyeongju.go.kr), 경주시청(www.gyeongju.go.kr) 및 각 읍·면·동의 홈페이지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중앙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휴일지킴이(www.pharm114.or.kr) 및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검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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