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우수기관’ 선정
경주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우수기관’ 선정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09.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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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경 경주시복지정책과장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을 하는 모습.
남미경 경주시복지정책과장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을 하는 모습.

경주시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 평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민관협력을 통한 고위험 위기 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지원을 위해 신속한 조사계획 및 지원체계를 수립, 발굴‧지원단을 구성 운영해 적극 추진함으로써 지원 실적이 뛰어난데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주시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통장 등 민간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은둔형 외톨이, 임대료 장기체납가구 등 고위험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등 4708건 7억4400여만 원의 공적지원과 연탄, 쌀, 난방비 등 민간자원 8462건 4억5800여만 원을 연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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