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산불 비상근무 체제 돌입
경주시, 산불 비상근무 체제 돌입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11.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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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시 본청 및 20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감시원 251명(감시탑 33, 일반감시원 218)과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0개소를 활용해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에 온 힘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진화차량 8대를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산불진화용 헬기와 전문진화대를 신속히 투입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태세를 갖추는 한편,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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