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 경북미술인 지원 사업 선정 작가 ‘우건우, 신수원’ 展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 경북미술인 지원 사업 선정 작가 ‘우건우, 신수원’ 展
  • 경주포커스
  • 승인 2019.11.2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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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은 ‘2019경주솔거미술관 경북미술인 지원 사업 선정 작가전 <우건우, 신수원>展’을 오는 29일부터 다음해 2월 2일까지 66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경북지역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신규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경북미술인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작가의 작품 전시다.

솔거미술관은 지난해 공립미술관으로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며 미술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차원으로 지원 사업을 펼쳤다.

지원 대상은 경북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만 40세 이하 청년 작가로 (사)한국미술협회 경북지회 소속 각 지부의 추천을 통해 심사를 거쳐 경주에서 활동하는 신수원 작가와 안동의 우건우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전시회에는 우건우 작가의 작품 20점과 신수원 작가의 그림 10점 등이 기획 1, 2 전시실에서 선보여져 관람객을 맞이한다.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작가와의 대화’도 다음달 7일 오후 3시 솔거미술관에서 열린다. 이 자리를 통해 작가들에게 직접 작품세계와 그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경주엑스포는 지난 24일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행사를 마무리하고 25일부터 ‘365일 힐링 테마파크’를 슬로건으로 경주엑스포공원 상설 운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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