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설맞이 사랑나누기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설맞이 사랑나누기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1.16 14: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맨 오른쪽이 이상춘 이사장.
사진 맨 오른쪽이 이상춘 이사장.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는 10일 부터 범죄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경주범피는 강력범죄 피해자 20가정을 선정해 이상춘 이사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환경을 살펴 보고 애로사항을 들으며 이들의 아픔에 공감하는 위로와 함께 위문 금품을 전달해 이들이 보다 따뜻하고 희망찬 경자년 설날을 맞을 수 있도록 했다.

경주범피는 2005년 개소 후 매년 설과 추석 사랑나누기를 통해 피해자들의 피해회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희망동행, 서라벌 힐링캠프 등 피해자 피해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사업으로 실질적인 피해자 피해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