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농엽경영 활성화 이자지원
경주시, 농엽경영 활성화 이자지원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3.25 1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무협약서.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으로 별도 행사는 갖지 않았다.
업무협약서.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으로 별도 행사는 갖지 않았다.

 

경주시는 귀농·신규농업인의 초기 영농정착을 돕고 농업창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융자금의 이자를 지원해주는 ‘농업경영활성화사업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12개 지역 농·축협과 24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농업경영활성화사업 이자지원’은 수도작, 채소, 과수 등 경종분야와 축산분야의 영농규모 확대, 시설확충, 시설 개보수 및 영농 운영 등을 위한 신규 융자금 최대 25억원에 대하여 이자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농가당 1천만 원에서 최대 1억 원 융자금에 대한 이자를 경주시가 80%, 농·축협에서 20% 보전해준다. 이자는 농·축협의 일반대출 평균금리를 적용하며, 이자보전기간은 융자금액이 2천만원까지 2년, 2천만원 초과부터 1억원까지 5년으로 이자보전기간이 종료되면 일시상환을 원칙으로 한다.

문의 경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귀농지원 자료실. 또는 경주시귀농지원상담센터(779-8859),농업진흥과 교육훈련팀(779-8724, 8687).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