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7월부터 평생교육강좌 개설 운영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7월부터 평생교육강좌 개설 운영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6.12 14: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요리 실습실
요리 실습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종성스님)이 7월부터 지역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강좌를 개설, 운영한다.

경상북도 및 경주시의 지원으로 개설되는 평생교육강좌는 총 6개의 강좌로 장애영역별, 생애주기별 맟춤형 평생교육강좌로 운영될 계획이다.
당초 2020년 상반기부터 개설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육강좌개설이 미뤄져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의 영역으로 나누어 장애영역별, 생애주기별 맞춤형 강좌는 성인기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꽃 누르미’,‘단체미술상담’‘노오븐디저트’,‘스마트폰 활용교육’, 청소년 발달장애인을 위한 ‘보드게임’ 강좌, 노령기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체조’강좌가 매주 1회 총 15회 진행될 예정이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평생교육 활성화와 함께 전문성있는 교육 제공을 위해 본관 2층에 평생교육센터를 구축하고, 요리실습실, 단체프로그램실, 심리안정실 등을 마련해 지역장애인이 평생교육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의 평생교육 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임시휴관중이며, 곧 시행할 재 운영을 앞두고 시설물과 이용자의 방역위생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