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국비확보 기재부 방문
주낙영 경주시장, 국비확보 기재부 방문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7.3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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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이 30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경주시는 88건, 5,445억 원의 국비 확보를목표로 하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주 시장은 △혁신원자력 연구개발 기반 조성 사업비(255억원)지원과 예비타당성 심사기간 단축 △감포항을 연안항으로 재지정 건의, △국도31호선 확장과 국도 14호선 신설 및 확장을 위한 일괄예비타당성심사 통과 △농소~외동간 국도4차로 건설사업(300억원) △양남~감포간 국도2차로 신설사업 (150억원) 지원 △지난해 제정된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사업비(347억원)와 특별법의 취지에 맞는 사업예산 신규코드 부여 △ 문무대왕릉 정비사업(54억원) △경주 옥산서원 교육관 및 역사문화단지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비(2억원), △경주 재매정 정비사업(15억원), △현곡 소현 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50억원)△안강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65억원), △대곡금척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30억원), △남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10억원) 등의 주요사업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정부 예산안은 기획재정부의 각 분야별 심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 국회에 최종 제출되며, 제출안은 국회 상임위와 예결특위, 본회의 의결 등을 거쳐 12월 초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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