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집회 참가자 72% 검사...40여명 미검사 추정
광화문집회 참가자 72% 검사...40여명 미검사 추정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8.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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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10시 현재 검사현황.  자료 경주시.
22일 오전10시 현재 검사현황. 자료 경주시.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경주시민 21명이 21일 하루동안 검사를 받았다.
이에따라 22일 오전10시 현재 111명의 집회참가자가 진단검사를 받았다.
집회참가자 154명의 72%가 검사를 받은 셈이다.

사랑제일 교회 관련자 8명을 포함 수도권집회 및 교회 관련자 119명이 검사를 받아 20일 60번째 확진자 1명이외에 10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참가자는 12명이다.

전세버스 5를 타고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43명이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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