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박물관, 개관 5주년 콘서트 및 제4회 보문호반 동요제 개최
한국대중음악박물관, 개관 5주년 콘서트 및 제4회 보문호반 동요제 개최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10.15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대중음악박물관(관장 유충희)이 개관 5주년을 맞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10월 31일 오후 5시부터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메인 행사로 최성수씨의 단독 콘서트가 진행되며, 공연은 무료다.

코로나19 대응이 1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진행하게되는 공연인 만큼 티켓신청과 수령방법은 조금 까다롭다. 개인정보동의가 필수이며 콘서트 당일 발열체크 및 입장시 소독, 마스크 필수, 지정좌석제, 자리이동금지, 음식물 반입금지 등 방역수칙을 필수로 지켜야 하며 어길 시 강제 퇴장될 수 있음에 동의해야 한다.

이 콘서트는 코로나19의 시행명령에 따라 변경, 취소, 축소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보문호반동요제는 온택트 형식으로 변경, 개최한다.
8월부터 참가신청을 받았던 동요제 참가자 190명은 10월 31일, 11월 1일 양일간 박물관에서 각자 주어진 시간대에 개별 녹화로만 진행하는 대회에 참가할수 있다.
심사, 시상 등 대회의 전반적인 진행은 모두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동요대회의 풀 영상도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일간 진행될 녹화심사현장에도 방역을 강화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에 위치한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은 2015년에 개관하여 올해로 개관 5주년을 맞이했다.
다양한 공연과 문화행사 외에도 올해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한 교육프로그램, 4회째 ‘보문호반동요제’를 개최하며 경주, 경북의 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한국대중음악박물관 054-776-5502.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