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도민 독도사랑주간 운영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도민 독도사랑주간 운영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10.26 1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도조형물을 설치한 모습.
독도조형물을 설치한 모습.
독도를 알수 있는 홍보물을 전시한다.
독도를 알수 있는 홍보물을 전시한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와 경상북도는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자 24일부터 31일까지 경북도민 독도사랑 주간을 운영한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육부촌 광장에서 ‘우리 땅 독도이야기’캠페인을 펼친다.

8일간 진행되는 캠페인은 태극기가 꽂힌 독도 형상의 국화동산 조형물, 독도사랑 소원등, 「독도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의 야외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가을밤을 밝힐 독도사랑 소원등에는 200여 명의 도민들에게 사전신청 받은 독도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있으며, 행사 현장에서 직접 독도 경비대에게 보내는 엽서를 쓸 수 있다.

경북도민에게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고 독도 사랑의 마음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공사측은 밝혔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