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101번째 확진자... 해외입국자
경주 101번째 확진자... 해외입국자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10.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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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10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28일 발생했다. 지난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해외입국자다.

27일 경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의뢰한뒤 28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경주시에서는 지난 14일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이 100번째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14일만에 발생한 것이다. 지역사회 감염은 지난 3일 98번째 확진자 이후 발생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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