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고농협동문회, 중심상가 활성화 일조...상품권 2천만원 회원에게 지급
경주고농협동문회, 중심상가 활성화 일조...상품권 2천만원 회원에게 지급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12.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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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운데 왼쪽이 정용하 중심상가 회장, 오른쪽은 이강덕 경주고 농협동문회장.
사진가운데 왼쪽이 정용하 중심상가 회장, 오른쪽은 이강덕 경주고 농협동문회장.

경주고등학교 농협동문회(회장 이강덕, 이하 경주고 농협동문회)가 중심상가 상품권 2000만원을 회원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그동안 백화점이나 대규모점포 상품권, 농산물상품권 등을 회원들에게 지급해 왔지만, 올해는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경주중심상가상품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상품권은 경주고 농협동문회원 96명에게 지급된다.

경주고 농협동문회와 경주중심상가시장 상인회(회장, 정용하, 이하 중심상가상인회)는 23일 중심상가상인회 사무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생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덕 경주고 농협동문회장(안강농협) 및 이경돈 수석부회장, 김호열 사무국장과 정용하 중심상가상인회장 및 한동철 사무총장, 김규철 사무국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강덕 경주고 농협동문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상가 활성화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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