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재단, 한복주간 '황금손' 공모전 접수 연장
경주문화재단, 한복주간 '황금손' 공모전 접수 연장
  • 편집팀
  • 승인 2021.09.15 1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 이하 재단)이 한복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황금손 공모전’ 접수를 9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참여 기회를 더욱 넓히겠다는 취지다.

이번 공모전은 ‘2021 한복문화주간’ 가을시즌 ‘한복입고 경주, 온나!’의 세부사업으로, 한복을 재료로 새롭게 제작한 소품을 모집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우편 및 무인제출함 접수만 받고 있다.
자세한 공고 및 신청서식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받아볼 수 있다. , 선정자에게는 총 250만원의 상금 또는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선정작은 한복문화주간 중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한복문화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한복문화활성화 지원사업으로, 경주시는 봄시즌에 이어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가을시즌에도 선정됐다. 가을시즌 프로그램으로는 ‘황금손 공모전’ 외에도 한복투어 ‘버스여행’, 신라복패션쇼 ‘처용과 노닐다’, 한복옷감전시 ‘색(色)다른 선(線)’, 한복체험 ‘온고지신’, 한복입기 챌린지 ‘온나! 온너!’가 준비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rts.kr) 및 전화문의(1588-4925)를 통해 알 수 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