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지 종합예술제 개막
시가지 종합예술제 개막
  • 경주포커스
  • 승인 2015.09.0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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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지 종합예술제의 버스킹 공연.

실크로드 경주 2015 행사의 일환인 예총예술제 및 시가지 종합 예술제가 8일 시작됐다.

이번 예술제는 한국예총 경주지회에서 주관하며 경주예술의 전당 전시실 및 야외공연장에서 8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예술의 전당 야외공연장에서 9일 경주연극협회의 ‘선녀와 나무꾼’ 11일 경주무용협회의 ‘한국무용–꽃을 꺽어드리오 12일 경주음악협회의 ‘목관 4중주와 성악’ 13일 경주연예예술인협회에서 ‘대중가요’등이 진행된다.

오는 26일 오후7시 경주국악협회의 창극 ‘비형랑’ 야외공연이 마지막 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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