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 경주시어촌계에 선박용 고압세척기 지원
월성원자력, 경주시어촌계에 선박용 고압세척기 지원
  • 편집팀
  • 승인 2017.05.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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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어촌계에 지원할 고압세척기가 놓여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경주시 관내 어촌계에 선박용 고압세척기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월성원자력에서 지원한 선박용 고압세척기는 경주시 관내 15개 어촌계 항포구에 설치된다.

고압 세척기 지원으로 선박 수리와 유지 관리를 위한 육상 인양시 고압 세척기를 이용해 선체 오염물을 신속히 제거할 수 있어 고령화된 지역 어민들의 작업환경 개선으로 안전사고 방지와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성원자력 박양기 본부장은“인근 지역 어촌계에 전달된 선박용 고압 세척기가 지역 어민들의 일손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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